남현경

남현경 HYEON GYEONG NAM

Senior Associate

계단 옆 목련, 집 앞 공원, 해가 질 무렵의 옥상, 새벽의 벤치.
아무도 위로하지 못할 때마다 공간이 나를 위로했다. 그로 인한 부채감 때문에 이 일을 시작했고,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.

청주대학교에서 환경조경학을 전공하고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에서 석사를 마쳤다. 2009년 겨울, 조경디자인 린에서 실무를 시작해 창조건축을 거쳐 2020년 LP SCAPE에 합류했다.